이용식 도의원, 10년 주민숙원 ‘물금 반도2차 진입로’ 단번에 해결
가속차선 설치 및 노후 보행로 개선… 도비 2억 5,000만 원 투입으로 안전 확보
경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이용식 의원(국민의힘, 양산1)이 10년 넘게 방치되었던 물금 신도시 범어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해결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.
🚗 10년의 불안, ‘가속차선’ 확보로 해소
물금 반도2차 아파트(보라마을)는 준공 후 10년이 지나도록 진출입 시 필요한 가속차선이 없어 주민들이 상습적인 교통체증과 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왔습니다. 수많은 민원에도 해결되지 않던 이 문제는 올해 초 주민들의 요청을 받은 이용식 의원이 직접 현장을 점검하며 급물살을 탔습니다.
- 행정 검토 및 예산 확보: 이 의원은 차로 확보의 시급성을 인지하고 도비 1억 원을 확보하여 가속차로 1차선을 성공적으로 조성했습니다.
- 기대 효과: 주행 차로의 방해 없이 안전한 차량 진입이 가능해져 주민들의 10년 묵은 불안감을 해소했습니다.
🚶♂️ ‘성산 그린웨이’ 조성으로 보행권 강화
이용식 의원의 활약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습니다. 현장 방문 당시 인근 아파트 단지(우미린, 현진, 반도2차) 사이의 보행자 전용도로가 노후화되어 유모차나 휠체어 이용객이 큰 불편을 겪는 것을 확인했습니다.
- 맞춤형 시공: 지역 주민 간담회를 거쳐 기존의 고르지 못한 보도블록 대신 ‘도막형 바닥재’로 시공을 결정했습니다.
- 추가 예산 투입: 도비 1억 5,000만 원을 투입해 ‘성산 그린웨이 공동체길’ 조성을 완료하여 노약자와 어린이가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보행 환경을 만들었습니다.
이용식 의원 포부 “계획도시라도 관리 시스템이 미비하면 주민들은 불편을 겪을 수밖에 없습니다.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잘못된 점을 개선하고,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”